무료
기억의 나무 공개 나뭇잎
회원가입 없이도 고인께 짧은 메시지를 남겨드릴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추모 메시지 한 장을 남길 수 있는 가장 부드러운 입구입니다.
친척·지인분이 고인을 기억하며 남긴 글귀가 "나뭇잎"이 되어 추모단의 기억의 나무에 하나씩 쌓입니다. 가족 추모단을 만들지 않은 분도 공개 링크 한 장으로 접근할 수 있어, 부고를 받으신 분들께 가장 먼저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달라요
- 회원가입 불필요 — 이메일·이름만 선택 입력
- 공개/비공개 옵션으로 프라이버시 조절
- 기억의 나무에 영구 보관 (삭제 요청 시 30일 내 처리)
- 추모 연합으로 유사 고인의 나무와 자연스럽게 연결
어떻게 사용하나요
- 1공개 링크 접속가족이 보내준 추모단 공개 링크를 엽니다
- 2"나뭇잎 남기기" 클릭기억의 나무 하단의 버튼을 누르세요
- 3짧은 메시지추억 한 줄, 감사 인사 등 자유롭게 작성합니다
- 4남기기공개/비공개 선택 후 게시하면 가족 알림에 전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익명으로도 남길 수 있나요?
네. 이름은 "지인" 등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다만 가족이 확인 시 "익명"으로 표시됩니다.
Q. 공개한 나뭇잎을 삭제하고 싶어요
나뭇잎 하단의 "삭제 요청" 버튼 또는 /walk/office/support 로 연락해 주세요.
Q. 가족 추모단을 만들어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공개 나뭇잎은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가족 추모단, 지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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