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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의 뜰 — 함께 마중하는 자리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다 보면 정작 고인을 보내는 마음을 정리할 틈이 없습니다. 마중의 뜰은 장례 후에도 흩어진 가족이 다시 만나 서로 위로하고, 멀리 있는 분도 들어와 인사를 전하는 온라인 빈소입니다.
3일 마중
장례 기간, 떠나신 분께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온라인 빈소를 무료로 엽니다.
어디서나 조문
멀리 계신 가족·지인도 받은 코드·링크로 로그인 없이 입장해 헌화하고 조문을 남깁니다.
서로 위로하는 자리
고인껜 추모글을, 남은 가족껜 위로의 한마디를 — 마음을 주고받습니다.
추모단으로 이어짐
빈소 기간이 끝나도 추억과 기록은 사라지지 않고 추모공간에 영구 보존됩니다.
이런 순간에 열어보세요
- ✓지금 장례를 치르는 중이신가요?
- ✓장례가 끝나고 가족이 흩어져, 함께 위로할 자리가 필요하신가요?
- ✓멀리 있어 빈소를 찾지 못한 분들께 조문의 자리를 열어드리고 싶으신가요?
개설은 무료입니다 · 가족·지인은 로그인 없이 코드로 입장